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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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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기술공고, 4차 산업 청소년 창의인재로 도약
작성자 하정은 등록일 18.10.31 조회수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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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7.10. 연합뉴스, 울산광역시교육청 어울림기자단 보도자료>


울산기술공업고등학교 공간정보 전공동아리 '날아라 슈퍼캠' 학생들은 울산과학대학교 울산무인항공교육원에서'드론 운용 및 적용분야'라는 주제로 청소년 진로체험학습을 실시했다.

4차 산업의 한 분야인 드론을 활용한 진로와 직업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고, 초경량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 조종자 자격 실기 비행을 직접 체험했다.

울산기술공업고등학교는 2014년 국토교통부에서 공간정보산업의 발전을 이끌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공간정보 특성화고등학교 육성사업에 선정돼 현재까지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공간정보 특성화고등학교 육성사업은 창조지식사회에서 요구되는 융복합 인재 수용에 부응해 차세대 성장 동력 및 공간정보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고자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공간정보란 지도 및 지도 위에 표현이 가능하도록 위치, 분포 등을 알 수 있는 모든 정보로 일상생활이나 특정한 상황에서 행동이나 태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초 정보와 기준을 말한다.

울산기술공업고등학교는 공간정보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날아라 슈퍼캠'외에 나침반과 지도를 활용해 해당 지점을 빠른 시간에 도착하는 능력을 키우는 '오리엔티어링', 스케치업 등의 프로그램을 이용한 공간모델링 기술 및 수지지도제작 능력을 배우는 '드림맵'과 같은 3개의 전공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날아라 슈퍼캠'은 드론을 활용해 비행 및 운용 기술 습득, 항공 촬영, 측량 등을 통한 수치지도 제작 활동을 하는 동아리이다.

'날아라 슈퍼캠'의 주요활동으로는 2015년 울산 최초로 드론을 도입해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교육동아리로 2년 연속(15'∼16년) 선정돼 울산을 알리는 UCC 제작 등의 활동을 했고, 과학기술제전에 드론을 활용한 행사('16∼17년) 촬영 및 학생·학부모에게 드론 체험을 위한 부스를 운영했으며 또한 드론레이싱 대회 고등부에서 1위(교육감상)를 차지했다.

올해는 교육청으로부터 NCS 실무 동아리 운영을 위한 예산을 지원받아 소형무인기(입문, 전문가용 드론) 운용 및 항공 촬영과 측량 등의 전문 기술을 익히고 있으며 나아가 국토교통부로부터 드론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받도록 준비해 학생들에게 저비용으로 초경량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 조종자 자격 취득을 위한 이론·실기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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