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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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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줍던 70대 할머니 구한 울산기술공고 학생들
작성자 이학용 등록일 18.11.21 조회수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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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울산기술공고 3학년 김경문 김준엽 하철민군이 폭행 후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A씨(77.여)에게 다가가 포옹하고 있다. 지난 9일 오후 9시 45분께 울산 울주군 언양읍 한 길가에서 폐지를 줍던 70대 노인이 술에 취한 20대 남성에게 폭행당하는 것을 보고 울산기술공고 학생들이 노인을 보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2018.11.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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